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딥테크 투자·금융을 주제로 정책브리프 'Innopolis Issue Brief' 2호를 발간했다. 딥테크는 높은 기술적 불확실성과 긴 사업화 기간으로 인해 전통적 벤처투자만으로는 성장을 뒷받침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번 호는 '투자의 간극'에 주목해 기술 성장 단계에 맞는 자본 공급과 공공·민간 금융 연계, '인내자본(Patient Capital)'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정회훈 KAIST청년창업투자지주 대표, 손수정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신동현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이사 등 3인의 전문가 기고도 함께 실렸다.
핵심 포인트
- 과기정통부·특구재단이 '딥테크 투자·금융'을 주제로 이슈브리프 2호 발간 (10월 6일)
- 딥테크는 R&D→기술검증→시제품→실증·인증→생산·시장확대까지 단계별 지속적 자금 공급 필요
- '인내자본'과 단계별 자본 연결 구조, 공공·민간 금융 연계의 필요성 강조
- 신동현 대표, 시리즈 B·C 이후 성장자본 확보 어려움과 CVC·오픈이노베이션·M&A 등 다양한 회수 경로 연계 제언
향후 전망
- 딥테크 특화 장기 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논의 확대 예상
- 공공·민간 금융 연계 및 인내자본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논의 본격화 전망
출처:naver_startup (헬로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