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일본 인기 아이스크림 '쿠리시(クーリッシュ)'에서 붉은 이물질이 발견되어 롯데 측이 조사한 결과 해당 물질이 혈액으로 확인되었다. 2세 딸을 키우는 20대 여성이 SNS에 제품 개봉 영상과 롯데 중앙연구소의 분석 결과 보고서를 공개하며 논란이 확산되었다. 롯데는 밀폐 배관을 통한 자동 충전 공정 특성상 작업자가 개입되지 않아 혼입 경로를 특정할 수 없다고 밝혔으나, 소비자는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고 있다. 유사한 이물질 혼입 사례는 2022년 7월부터 여러 건 확인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롯데 중앙연구소 분석 결과, 쿠리시 바닐라 제품에서 검출된 붉은 이물질은 '혈액'으로 확인됨
- 피해자는 9월 12일 구매, 9월 13일 개봉 시 발견했으며 롯데가 180엔(구매가)을 지급하고 제품 회수
- 롯데는 밀폐 배관 자동 충전 공정으로 작업자 개입이 없어 혼입 경로 특정 불가라고 설명
- 유사 민원이 2022년 7월부터 다수 확인되며, 롯데는 자발적 회수 계획이 없다고 밝힘
향후 전망
- 소비자 불안이 확산될 경우 롯데의 품질 관리 시스템 전면 재검토 및 자발적 회수 가능성
- 식품 안전 당국의 조사 착수 및 제조 공정 감사 요구가 이어질 전망
출처:Yahoo News (hat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