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HBO 드라마 '랜턴스(Lanterns)' 시즌1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가 할 조던의 반지를 차지하고 랜턴에 충전한 뒤 서약을 외치며 새로운 그린 랜턴이 되지만, 이는 정통 그린 랜턴과는 다른 방식이다. 그가 사용한 랜턴은 시네스트로가 만든 것으로 노란색과 공포가 섞여 있고, 서약도 기존과 다르다. 제작자 톰 킹과 크리스 먼디는 존이 "더 이상 100% 그린 랜턴이 아니며" 서약을 "리믹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존은 가이 가드너에게 그린 랜턴 군단에 속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지구를 단독으로 순찰하겠다고 밝힌다.
핵심 포인트
- '랜턴스' 시즌1 8화(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가 시네스트로 제작 랜턴으로 서약을 외침
- 제작자 톰 킹·크리스 먼디, 존이 "100% 그린 랜턴이 아니며" 서약을 "리믹스"했다고 설명
- 존은 가이 가드너에게 그린 랜턴 군단 불참 및 지구 단독 순찰을 선언
- 아론 피에르(존 스튜어트)와 네이선 필리언(가이 가드너)이 'Man of Tomorrow'에 복귀 예정
향후 전망
- DCU에서 존과 가이가 브레이니악 위협에 맞서 충돌할지 협력할지 불명확하다
- 코믹스의 'Green Lantern: Mosaic' 등 선례를 볼 때 존의 독자적 행보가 향후 전개의 복선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