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이 25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로봇개 '스팟',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자율주행차 등 미래 국토교통 기술이 전시됐으며, 원격 조종 타워크레인과 지하 공동구 안전 점검 장비도 공개됐다. 현대차, LH, 코레일 등 81개 기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409개 부스를 운영하며, 26일까지 무료 관람 가능하다.
핵심 포인트
- 16회째 맞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이 25일 코엑스에서 개막
- 4족 보행 로봇 '스팟',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전시
- 현대차, LH, 코레일 등 81개 기관, 409개 부스 운영 (역대 최대)
- 26일까지 무료 관람 가능
향후 전망
- 자율주행, 스마트건설, AI시티, 우주항공 등 미래 기술의 대중 체험 기회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