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으로 수술하고 기록은 AI로"…비뇨의학의 미래는

“대한비뇨의학회 제78차 국제학술대회(KUA 2026)에서 로봇수술과 AI 기반 요로결석 수술로봇, 웨어러블 방광 모니터링 등이 전시되며 비뇨의학 진료가 로봇·AI·자동화로 전환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순천향대 김시현 연구자의 'RoboScribe-URO' 등 수술기록과 품질관리를 지원하는 AI 플랫폼과 웨어러블 창업 아이디어가 주목받았다.”

AI 요약

대한비뇨의학회 제78차 국제학술대회(KUA 2026)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려 로봇·AI·자동화 기술이 비뇨의학 진료의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했음을 보여줬다. 수술로봇, AI 기반 요로결석 수술로봇, 웨어러블 방광 모니터링 기기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전시됐으며, AI 적용 범위가 진단·수술을 넘어 수술기록·관리 업무까지 확대되고 있다. 의료기기 경쟁이 하드웨어 정밀도에서 진료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대한비뇨의학회 제78차 국제학술대회(KUA 2026), 15일 서울 코엑스 개최
  • 로엔서지컬, AI 기반 요로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선보여
  • 순천향대 김시현 연구자, 로봇 수술기록 AI 플랫폼 'RoboScribe-URO' 발표
  • 엣지케어, 웨어러블 방광 모니터링 솔루션 'EdgeFlow UW20' 전시

향후 전망

  • 로봇·AI 기술의 임상적 유용성 검증이 향후 핵심 과제로 부상
  • 피지컬 AI와 로봇 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한 강연 예정(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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