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K-AI 반도체 및 로봇 스타트업들이 해외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는 유럽의 '소버린 AI' 전략에 맞춰 NPU 기반 추론 인프라를 제시했고, 엑시나는 미국 시장에서 CXL 메모리 기술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로보티즈는 우즈베키스탄에 '피지컬 AI 데이터팩토리'를 구축해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에 나섰다.
핵심 포인트
- 리벨리온, 프랑스 레이즈 서밋 2026에서 NPU '아톰' 기반 AI 추론 인프라 공개
- 퓨리오사AI, 포르투갈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에 RNGD 기반 추론 서버 설치
- 엑시나, 약 2018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CXL 기반 메모리 컴퓨팅 'MX1' 개발
- 로보티즈, 우즈벡에 6만6000㎡ 규모 '피지컬 AI 데이터팩토리' 기공…2031년 연간 500만대 생산 목표
향후 전망
- 각 스타트업이 유럽, 미국, 중앙아시아 등 권역별 특성에 맞춘 거점 전략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 가속화
- LG전자의 로보티즈 지분투자 검토 등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고도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