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리비안(Rivian)의 마이크로모빌리티 자회사 'Also'가 소프트웨어 기반 전기자전거 TM-B의 출시 지연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원래 2026년 봄에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AI 붐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와 배터리 규제 이슈, 혁신적인 드라이브트레인 시스템의 개발 난항으로 인해 출시가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Also의 제품 매니저는 레딧에 661단어 분량의 사과문을 게시하며 품질 기준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TM-B는 USB-C 충전 배터리, 탈착식 시트포스트, 소프트웨어 제어 페달-바이-와이어 시스템을 갖춘 혁신적 전기자전거
- AI 붐으로 인한 PCB 및 IC 소재 공급망 문제로 부품 수급에 차질 발생
- 240W 전력 공급이 현재 규제 가이드라인을 초과해 새로운 안전·테스트 프로토콜 수립 필요
- 배터리는 538Wh 또는 808Wh 옵션으로 최대 100마일 주행 거리 제공 예정
향후 전망
- Also가 규제 기관 및 표준 단체와 협력해 새로운 안전 프로토콜을 확립하면 출시가 가속화될 전망
- 소프트웨어 중심 전기자전거의 혁신성에도 불구, 공급망과 규제 문제가 지속적인 걸림돌이 될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