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글로벌 AI 기업 수장과 핵심 경영진의 방한이 이어지며 한국 기업과의 협력이 반도체 공급망을 넘어 데이터센터·로봇·자율주행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리사 수 AMD 회장은 지난 6일 재방한해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을 만나고 국내 NPU 기업 13곳과 라운드테이블을 가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 매디슨 황 수석이사도 11월 9~10일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에 참석해 피지컬 AI 의제를 논의한다.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실제 제품·공장 적용 단계로 이동하면서 한국 제조업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리사 수 AMD 회장, 6일 재방한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장 연쇄 회동 및 국내 NPU 기업 13곳과 협력 논의
-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마케팅 수석이사, 11월 9~10일 서울 코엑스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참석
- 삼성전자·SK하이닉스·SK텔레콤·네이버클라우드·LG전자·현대건설·두산로보틱스 등 국내 기업 대거 참여
- HBM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로봇·자동차·스마트팩토리 등 구체적 협력 모델로 확장
향후 전망
- 글로벌 AI 기업과 국내 그룹 간 협력이 개별 사업 이해관계 조율을 넘어 AI 플랫폼과 제조 역량 연결로 구체화될 전망
- 피지컬 AI·로보틱스 분야에서 한국 제조업 기반을 활용한 실질적 사업 성과 도출 여부가 관건
출처:naver_ai (IT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