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신격호' 딥테크 심사 기준…"기술넘어 생존력·창업자 본다"

“롯데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제3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이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딥테크 분야 심사위원들은 기술력뿐 아니라 시장 미충족 수요 파악, 창업자의 위기 대응력과 인성, 글로벌 경쟁력을 종합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결선과 시상식은 11월 26일 롯데리테일아카데미 영등포에서 열린다.”

AI 요약

롯데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제3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의 딥테크 분야 심사위원들이 기술력뿐 아니라 창업자의 생존력과 위기 대응력, 인성을 핵심 평가 요소로 꼽았다.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는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사업 전략과 창업자의 근성을 우선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10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11월 26일 최종 결선이 열린다.

핵심 포인트

  • 대회는 대학(원)생과 일반인 2개 트랙, 산업별로 2개 분야(식품·유통·화학 등 / AI·반도체·바이오헬스 등 딥테크)로 운영
  • 심사에는 벤처투자업계 심사역과 대학교수 등 전문가 18명 참여
  • 이병찬 대표는 "생존을 위한 사업 전략과 방향의 타당성, 창업자의 위기 대응 근성과 유연성"을 우선 평가하겠다고 밝혀
  • 참가 신청은 10월 30일 오전 11시까지, 1차 서류평가 결과는 11월 6일 발표, 최종 결선은 11월 26일 롯데리테일아카데미 영등포에서 개최

향후 전망

  •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을 통해 한국 경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기대
  • 창업자의 인성과 실행 역량을 중시하는 투자 트렌드가 스타트업 생태계에 확산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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