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퀄컴 X2 Plus 탑재한 소형 서피스 프로·노트북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퀄컴 스냅드래곤 X2 Plus를 탑재한 서피스 프로 12인치와 서피스 랩탑 13인치 2세대를 10월 13일 출시한다. 최소 16GB RAM(최대 24GB) 구성으로 가격이 각각 1,149.99달러, 1,199.99달러로 올랐지만 배터리 사용 시간은 13시간·18시간으로 늘고 NPU 로컬 AI 추론 성능은 최대 95% 향상됐다.”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퀄컴의 최신 스냅드래곤 X2 Plus 칩을 탑재한 서피스 프로 12인치와 서피스 노트북 13인치 2세대 모델을 발표했다.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성능과 배터리 수명이 개선됐지만, 램 가격 급등("RAMageddon") 영향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다. 두 제품 모두 10월 13일 출시되며 최소 16GB 램을 기본 탑재한다.

핵심 포인트

  • 서피스 프로 12인치 2세대: 799.99달러 → 1,149.99달러로 인상, 10월 13일 출시
  • 서피스 노트북 13인치 2세대: 899.99달러 → 1,199.99달러로 인상
  • 6코어 스냅드래곤 X2 Plus 탑재로 배터리 효율 최대 18%, 그래픽 성능 60% 이상, NPU 로컬 AI 추론 최대 95% 향상
  • 서피스 프로는 웹 브라우징 최대 13시간, 노트북은 최대 18시간으로 배터리 수명 개선

향후 전망

  • 램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경우 소형 서피스 기기의 가격 부담은 더 커질 수 있음
  • 햅틱 트랙패드 미탑재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차기 모델에서의 적용 여부가 관건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