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CMU, 초기 경력 개발자 양성 위해 손잡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카네기멜런대(CMU)가 초기 경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양성을 위한 PRAISE 프로그램을 공동 출범했다. 참가자는 CMU 컴퓨터과학대학 온라인 강의와 마이크로소프트 선임 엔지니어의 멘토링을 병행하며, 마이크로소프트 Azure CTO 마크 루시노비치의 2025년 10월 CMU 방문이 계기가 됐다.”

AI 요약

카네기멜런대(CMU)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초기 경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PRAISE(Preceptorship for AI-accelerated Software Engineering)'를 출범했다. 참가자는 시애틀의 MS에서全职 근무하면서 CMU 컴퓨터과학대학(Griffin School)의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선임 엔지니어의 멘토링을 병행한다.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CMU 동문이자 MS Azure CTO인 마크 루시노비치의 방문 논의에서 출발했으며, AI 도구 활용 역량이 주니어 엔지니어에게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이 배경이다.

핵심 포인트

  • 프로그램명: PRAISE(Preceptorship for AI-accelerated Software Engineering), CMU·MS 공동 운영
  • 참가자 사례: Jace Watson이 시애틀 MS에서全职 근무하며 CMU 온라인 강의 수강
  • 계기: 2025년 10월 MS Azure CTO 마크 루시노비치(CMU 동문)의 SCS 방문 논의
  • CMU SCS 학장 마샬 에베르(Martial Hebert) "전통 교육 체계 밖 인재 지원" 강조

향후 전망

  • AI 시대 주니어 엔지니어 양성 모델로 산업계·학계 확산 가능성
  • MS와 CMU가 제시한 모델을 타 기업·대학이 채택할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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