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더브릿지, 서울을 아시아 허브로...크로스보더 확장 시동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기업 마인드더브릿지(MTB)가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서울을 아시아 사업의 허브로 삼는다. 기존 스타트업 발굴과 PoC 연결을 넘어 크로스보더 자문, 직접투자(시드 펀드)까지 확장하며, 신엽 아시아 총괄 매니징 디렉터가 이끈다.”

AI 요약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기업 마인드더브릿지(MTB)가 한국 법인을 공식 설립하고 서울을 아시아 사업의 핵심 허브로 삼는다. MTB는 2020년 전후부터 국내에서 사업을 진행해왔지만 별도 법인 없이 운영해왔으며,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아시아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 법인은 신엽 아시아 총괄 매니징 디렉터가 이끌며, 해외 대기업과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기반으로 크로스보더 자문과 직접투자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핵심 포인트

  • MTB는 대기업-스타트업 간 기술 발굴부터 실증사업(PoC), 사업 제휴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기업
  • 신엽 대표는 25년간 컨설팅 업계에서 해외시장 진출, M&A·투자자문, 실사 등을 수행한 전문가
  • 시드 투자펀드 '마인드더시드(MTS)'를 통해 검증된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는 구조
  • 미국·유럽 중심 사업 기반을 아시아로 확대하기 위한 거점으로 한국을 선택

향후 전망

  • 한국 법인을 기반으로 아시아 사업 규모를 키우고 국내 인력을 추가 충원할 계획
  • 지분투자, M&A 자문·연계, 독점 계약, 기술 라이선싱 등 후속 거래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 확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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