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벤처스퀘어와 우앤파트너스가 스타트업 M&A와 투자유치를 'A부터 Z까지'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 주인공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우준호 우앤파트너스 대표가 국내 투자사와 손잡고 스타트업에 M&A 자문을 제공하는 구조로, 정보 제공부터 상담 접수, 거래 검토, 협상과 실행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운영한다. 벤처스퀘어는 미디어 채널과 260여 개 투자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요를 발굴하고, 우앤파트너스는 사업·재무 현황 검토와 거래 실무를 담당한다.
핵심 포인트
- 벤처스퀘어·우앤파트너스, 스타트업 M&A·투자유치 지원 업무협약·협력계약 체결 (9월 21일 발표)
- 우준호 대표, 이랜드에서 15년간 국내외 M&A 15건 수행, 누적 거래 규모 13억달러(약 1조 8002억원), 드라마 '협상의 기술' 주인공 모티브
- 벤처스퀘어는 기사·뉴스레터·유튜브·전용 페이지로 정보 제공 및 260여 개 투자기업 포함 수요 발굴, 우앤파트너스는 거래 검토·협상·실행 담당
- 상담 과정에서 취득한 영업·재무·거래 정보와 개인정보는 협력 목적 범위 내에서만 처리, 기업 동의 없이 외부 공개 금지
향후 전망
- 창업자 대상 강연·세미나·M&A 상담 프로그램으로 협력 범위 확대 예정
- M&A와 투자유치 고민을 콘텐츠로 다루고 구체적 자문이 필요한 기업에 거래 검토·실행을 지원하며 국내 스타트업 M&A 시장 활성화 기대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