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22일)

삼성전자가 로봇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DX부문 직속 'RX 사업추진실'을 신설하고 노태문 대표가 실장을 겸직한다. AMD의 첫 AI 랙 시스템 '헬리오스'가 MS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엔비디아 독점 체제에 도전장을 냈다. 국방부는 고양·평택·용산 등 862만8000㎡의 군사보호구역을 해제해 개발을 허용한다.

AI 요약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 노조의 ‘광주 반도체 팹 2기 투자’ 교섭 요구와 관련해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른 새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로봇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태문 대표 직속 ‘RX 사업추진실’을 신설했다. 국방부는 경기 고양시·평택시, 서울 용산구 등 여의도 면적 약 10배에 달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2916만㎡를 해제·완화한다. AMD의 첫 AI 랙 시스템 ‘헬리오스’가 마이크로소프트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며 엔비디아 독점 체제에 도전장을 냈다.

핵심 포인트

  • 이재명 정부, 노동조합법상 ‘사업상 결정’ 교섭 대상 관련 새 기준 마련 예고
  •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 겸직하는 ‘RX 사업추진실’ 신설
  • 국방부, 5개 지역 862만8000㎡ 제한보호구역 해제
  • AMD ‘헬리오스’, MS 고객 확보하며 엔비디아 GPU 시장에 경쟁 구도 형성

향후 전망

  •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로 해당 지역 개발 및 공공주택 사업 탄력 받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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