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엑셀 보느라 눈 빠지는 공장 사장님들, 이제 그 일 해방입니다”

“창업 9년차 이선구 아티웰스 대표가 제조 현장 AI 에이전트 '팩토로지'를 개발해 중소 제조업체의 생산관리 자동화를 돕고 있다. 현장 직원이 쓰던 엑셀 파일을 업로드하면 AI가 정형화해 대시보드로 보여주고, 실시간 업무 지시와 생산량·불량률 입력, 재고·공구 관리, 챗GPT식 문답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하며 매출 30억~200억원대 중소 제조업체를 주요 타깃으로 삼는다. 초기 도입 비용 없이 월 구독료 150만원과 이동식 터치 모니터 구매비만 부담하는 모델로, 이 대표는 9년간 평균 연봉 5000만원 수준을 유지하고 법인 차량도 두지 않았으며 5년 뒤 IPO와 M&A 모두 열어두고 회사와 주주 가치를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AI 요약

창업 9년차 이선구 아티웰스 대표가 제조 현장 AI 에이전트 '팩토로지'를 개발해 중소 제조업체의 생산관리 자동화를 돕고 있다. 팩토로지는 현장 직원이 쓰던 엑셀 파일을 업로드하면 AI가 이를 정형화해 대시보드로 보여주고, 실시간 업무 지시와 현황 점검, 챗GPT식 문답까지 지원한다. 주요 타깃은 매출 30억~200억원대 중소 제조업체이며, 초기 비용 없이 월 구독료 150만원과 이동식 터치 모니터 구매비만 부담하는 모델이다. 이 대표는 투자금을 남의 돈으로 규정하고 매출 중심 경영과 주주 가치를 강조한다.

핵심 포인트

  • 아티웰스는 2017년 세금 계산기 서비스로 출발해 자산관리 '셀리몬'을 거쳐 제조 AI 에이전트 '팩토로지'로 사업 축을 옮겼다.
  • 팩토로지 도입 초기 비용은 없고 월 구독료 150만원과 이동식 터치 모니터 구매비가 전부다.
  • 주요 타깃은 매출 30억~200억원대 중소 제조업체로, 정부 지원 스마트팩토리·MES 사업과 차별화된 실용주의 전략을 택했다.
  • 이선구 대표는 9년간 평균 연봉 5000만원 선, 법인 차량 미보유, 성과급 미수령 등으로 주주 신뢰를 쌓아왔다.

향후 전망

  • 5년 뒤 목표로 IPO와 M&A를 모두 열어두고 있어, 회사와 주주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전략이 결정될 전망이다.
  • 중소 제조업체의 생산관리 자동화 수요가 커지면 팩토로지의 구독 기반 확장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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