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일본의 인기 아이스크림 '쿠리시'에서 혈액으로 확인된 붉은 이물질이 발견된 사건에 대해, 롯데는 제조 공정상 작업자가 개입되지 않는 밀폐 배관 자동 충전 방식이기 때문에 혼입 경로를 특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피해 여성은 2세 딸에게 주려던 제품에서 이물질을 발견했으며, 롯데가 구매가 180엔을 지급하고 제품을 회수했으나 자발적 회수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는 과거 '초코파이' 이물질 사건에서도 원인을 특정하지 못한 바 있다.
핵심 포인트
- 롯데, 쿠리시 혈액 혼입에 대해 "제조 공정상 작업자 개입 없어 혼입 경로 확인 불가" 입장
- 피해 여성은 2세 딸에게 주려던 제품에서 혈액 발견, 롯데가 180엔 지급 후 제품 회수
- 롯데는 "제조일 일보 및 보존 샘플 확인 결과 제조상 문제 없음"이라며 자발적 회수 계획 없음
- 2022년 7월부터 유사 민원 다수 확인, 2025년 11월 초코파이 이물질 사건에서도 원인 미특정
향후 전망
- 소비자 불만 확대 시 롯데의 품질 관리 시스템 재검토 및 자발적 회수 가능성
- 식품 안전 당국의 조사 및 제조 공정 감사 요구 가능성
출처:Yahoo News (hat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