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디지털기술부 산하 IT파크 대표단이 지난 6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했습니다. 방한 기간 동안 IT파크 대표단은 미래에셋과 만나 우즈베키스탄 내 유망 스타트업과 기술 프로젝트에 투자하기 위한 공동 펀드 결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표단은 로봇 전문 기업 로보티즈의 김병수 대표를 만나 우즈베키스탄 현지의 AI 및 IT 전문 인력 양성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로보티즈는 자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인 'AI 워커'를 활용해 현지에서 고도화된 행동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로보티즈는 올해 4분기에 예정된 '데이터팩토리'의 정식 가동을 앞두고,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100여 명의 인력을 채용해 시험 운영과 데이터 수집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금융 및 로봇 기술 역량이 중앙아시아 신흥 시장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IT파크 대표단의 방한: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산하 IT파크 대표단이 지난 2026년 6월 1~3일 한국을 방문하여 국내 금융 및 기술 기업들과의 협력을 도모했습니다.
- 미래에셋과의 투자 펀드 논의: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유망 IT 스타트업 및 기술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원할 전용 펀드 조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 로보티즈와의 AI·IT MOU 체결: IT파크 대표단은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와 만나 우즈베키스탄 현지 AI 및 IT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공식 체결했습니다.
- 100여 명 규모의 현지 채용: 로보티즈는 데이터팩토리 가동을 대비하여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약 100여 명의 인력을 채용해 시험 운영 및 데이터 수집을 준비 중입니다.
주요 디테일
- IT파크의 공신력: 우즈베키스탄 IT파크는 국가 디지털 경제 발전을 주도하며 기술 기업을 지원하는 핵심 정부 산하기관입니다.
- AI 워커(AI Walker) 플랫폼 활용: 로보티즈는 독자적인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인 'AI 워커'를 우즈베키스탄에 도입하여 정밀한 로봇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올해 4분기 데이터팩토리 가동: 수집된 AI 로봇 행동 데이터는 올해 4분기 정식 가동 예정인 로보티즈의 '데이터팩토리'를 통해 정제 및 가공되어 인공지능 성능 고도화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신흥 시장의 벤처 생태계 활성화: 미래에셋과의 펀드 조성이 성사될 경우,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우즈베키스탄 테크 스타트업에 투자 활로가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전망
- 중앙아시아 로봇·AI 허브 구축: 로보티즈의 대규모 현지 인력 채용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은 우즈베키스탄을 중앙아시아 지역의 AI 로봇 연구개발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 미래에셋의 글로벌 대체투자 영토 확장: 펀드 결성을 통해 미래에셋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국 디지털 기술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하여 글로벌 투자 기회를 선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