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백화점서 AI 헬스케어 '체험' 접점 넓힌다

바디프랜드는 추석을 앞두고 9월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1층에서 체험형 팝업 '건강수명충전소'를 운영하며 생성형 AI 마사지 제품을 직접 체험하게 한다.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6대의 군무 퍼포먼스와 함께 AI+ 인증을 받은 '퀀텀AI프로', '다빈치AI프로'를 전시하고, 메디컬파라오 2026 등 의료기기 라인업과 소형 마사지기까지 한자리에 선보인다.

AI 요약

바디프랜드가 추석을 앞두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9월 15일까지 '건강수명충전소'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생성형 AI 마사지 제품인 '퀀텀AI프로'와 '다빈치AI프로'를 비롯해 의료기기 라인업, 슬립테크 제품, 소형 마사지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6대를 활용한 군무 퍼포먼스도 진행되며, 고가 헬스케어 기기의 구매 판단에 직접 체험이 중요하다는 전략적 판단이 반영됐다. 추석 선물 수요와 체험형 유통 전략을 결합한 사례로 평가된다.

핵심 포인트

  • 바디프랜드는 9월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건강수명충전소' 팝업 운영
  • 생성형 AI 마사지 제품 '퀀텀AI프로'·'다빈치AI프로' 체험 가능, 사용자가 원하는 부위·강도·컨디션을 말하면 AI가 맞춤 마사지 즉시 생성
  •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6대 군무 퍼포먼스 진행, 팔·어깨 회동 및 고관절·발목 스트레칭 등 전신 자유 구동 시연
  • 메디컬파라오 2026, 메디컬팬텀로봇 등 의료기기와 라클라우드 뉴헬스모션, 바디프랜드 미니 등 함께 전시

향후 전망

  • 고가 헬스케어 제품 시장에서 오프라인 체험형 유통 전략이 구매 전환율 제고에 핵심 채널로 자리잡을 전망
  • 생성형 AI 마사지 기술이 실제 소비자 효용으로 얼마나 설득력을 얻는지가 향후 시장 확대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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