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바디프랜드가 유럽 판매망을 재편한다. 기존 프랑스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유럽법인 공식 홈페이지로 전환하고, 올해 하반기 프랑스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용 e커머스 사이트를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프랑스는 유럽법인이 직접판매(쇼룸 예약·체험 후 구매)하고, 영국·독일·스페인 등은 현지 공식 딜러를 통해 판매하는 국가별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바디프랜드는 2018년 프랑스에 유럽 본사를 설립하고 파리에 직영 매장을 열었으며, 지난해 파리 인근 쿠르브부아에 신규 쇼룸 개설
- 유럽 공식 홈페이지에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프랑스어 페이지 1만 6900유로), '퀀텀 뷰티캡슐', '다빈치', '팔콘SV', '카르나로봇' 등 소개
- 2024년부터 유럽 주요 마사지체어 유통업체와 파트너십 구축, 지난 9월 베를린 IFA 2026에서 733 등 공개하며 영국·독일·덴마크를 우선 판매국으로 10월부터 현지 판매 추진 계획 발표
- 지난해 헬스케어 부문 해외 매출 4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 증가,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 10% 초과(기술수출 로열티 포함)
향후 전망
- 프랑스 프로모션 e커머스 채널 출시로 직접판매 접점이 확대되고 유럽 내 자체 브랜드 완제품 판로가 넓어질 전망
- 딜러 유통(영국·독일 등)과 직판(프랑스)의 투트랙 전략이 유럽 매출 성장의 관건
출처:뉴스1(네이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