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미국 증시가 노동절로 휴장한 가운데, 국내 증시는 AI·반도체 투자심리와 외국인·기관의 3일 연속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전일 오픈AI의 신규 AI 모델 공개로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6,995.39(+4.61%)로 마감했고, 이날은 7,000선 안착을 넘어 7,200선 재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 주 미국 PPI·C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물가 지표가 예상치를 웃돌 경우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부담이 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 6,995.39(+4.61%), 코스닥 822.19(+1.07%)로 상승 마감 (9월 7일)
- 외국인·기관 순매수 3거래일 연속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영향으로 기타법인 순매수도 유지
- 오픈AI 신규 AI 모델 공개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3.37%) 급등
- 9월 10일·11일 미국 8월 PPI·CPI 발표 예정
향후 전망
- 코스피 7,000선 안착 후 7,200선 재돌파 시도, 코스닥은 820선 지지 시 850선까지 추가 상승 여력
- 물가지표가 예상보다 높을 경우 9월 FOMC 금리 인상 우려로 추격 매수보다는 수급과 반도체 상승 탄력 확인 필요
출처:네이버 스타트업 (뉴스퀘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