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국내 노사관계가 임금·복지 중심의 '일차방정식'에서 AI 도입, 산업구조 전환, 세대 격차가 얽힌 '복합 고차방정식' 시대로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AI·로봇 도입이 생존이 걸린 화두인 만큼 기술 도입 속도에 맞춰 '사람을 향한 전환의 속도'를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전국 5개 지사에 노사상생센터를 신설하고 초기업 단위 파트너십 구축에 나섰다.
핵심 포인트
- 박종필 사무총장, 취임 2년 차로 30년간 고용노동부에서 정책 기획·현장 집행 경험
- 정부의 '연간 실노동시간 1700시간대 진입' 목표와 주 4.5일제 추진
- 의료기기 제조기업 에스엔제이의 주 36시간제 전환, 수처리기업 포웰의 맞춤형 근무체계 도입이 성공 사례로 언급
- 40세 이상 노동자 대상 '경력진단' 제도 추진, 경기·대구 중장년내일센터 시범 운영
향후 전망
- 주 4.5일제 특화 컨설팅과 '워라밸+4.5 프로젝트' 장려금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 확대 예상
- 정년 연장·계속고용 논의 본격화에 따라 중장년 경력 관리 패러다임 전환 가속화
출처:naver_ai (E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