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사유상'과 '생각하는 사람'의 생각은?..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국립중앙과학관이 10월 18일까지 특별전 '생각 중'을 개최한다. 전시는 반가사유상과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모티브로 뇌 신호부터 AI 연산까지 생각의 층위를 탐구하며, 8월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도슨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I 요약

국립중앙과학관이 '반가사유상'과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모티브로 한 특별전 '생각 중'을 10월 18일까지 창의나래관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AI의 연산 과정과 인간의 사유 과정을 비교하고, 뇌파 변화를 시각화한 미디어아트를 통해 '몸과 생각'의 연결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8월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도슨트가 특별 해설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핵심 포인트

  • 전시 기간: 2026년 7월 14일 ~ 10월 18일
  • 장소: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특별전시장
  • 주요 내용: AI 연산과 인간 사유 비교,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 체험
  • 8월 휴머노이드 로봇 도슨트 특별 해설 프로그램 예정

향후 전망

  • AI 시대에 인간 고유의 '생각'에 대한 과학·예술·인문학적 융합 탐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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