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대기업 각사, "메모리 부족은 2027년에도 지속"이라는 견해 표명. "게임기 가격 인상 러시"도 촉발한 세계적 메모리 부족, 공급 개선은 "2028년 이후"일까 - AUTOMATON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과 이익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용 매출이 25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그러나 DRAM과 NAND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유사한 전망을 내놓았으며,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게임기와 PC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AI 요약

미국의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이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과 이익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데이터센터용 매출이 250억 달러(약 4조 440억 엔)를 돌파했으며, 데이터센터용 SSD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50억 달러(약 8100억 엔)를 넘었다. 그러나 마이크론은 DRAM과 NAND 메모리의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어 공급 부족 상황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메모리 부족 현상은 게임기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닌텐도 스위치/스위치2(약 1만 엔 인상), PS5/PS5 Pro(1만 8000엔 인상), Xbox Series X|S(8월부터 약 100달러 인상) 등 업계 전반에 가격 인상 러시를 촉발했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크론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 총이익률, 주당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 기록
  • 데이터센터용 매출 250억 달러(약 4조 440억 엔) 돌파, SSD 매출 50억 달러(약 8100억 엔)로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이 수년간 지속"될 것이라는 견해 표명
  • 게임기 가격 인상 사례: 닌텐도 스위치/스위치2(약 1만 엔), PS5/PS5 Pro(1만 8000엔), Xbox Series X|S(8월부터 약 100달러), SteamDeck(수만 엔)

향후 전망

  • 마이크론은 메모리 가격 고공행진이 2028년 이후에야 순차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공급 개선 전망이 없음
  • 각종 콘솔과 PC의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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