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광주 군공항 일대 약 826만㎡(250만평)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되면서 광주가 대구를 제치고 4대 도시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초기 생산공장 수요를 반영한 규모로, 당초 팹 4기에서 장기적으로 9기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8년 중순까지 광주기지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임시 배치해 산단 조기 활용을 지시했다.
핵심 포인트
- 광주 군공항 일대 약 826만㎡(250만평)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
- 2024년 광주 GRDP에서 제조업 비중 28.5%, 2023년 제조업 생산액 기준 반도체 비중 8.5%
- 올해 상반기 하락했던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이 7월 상승 전환, 8월 상승폭 확대
- 과거 1999년 말 인천이 대구를 인구 순위에서 처음 추월(인천 252만4천여명, 대구 251만7천여명)
향후 전망
- 군공항 이전, 사업시행자 선정, 기업 최종 투자 결정, 전력·용수 확보 등이 해결돼야 실현 가능
-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으로 도시 체급을 키워 대형 국가 프로젝트 유치에 나설지가 관건
출처:naver_ai (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