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공장 자율주행으로 잇는다"…대동그룹 '농업 피지컬 AI' 속도

대동로보틱스가 GS건설·포스코기술투자 등으로부터 5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농업 피지컬 AI 전략을 본격화했다. 실내외 복합 자율주행 운반로봇은 GPS와 라이다 기반으로 이동하며, 적재 중량 300kg, 방제 로봇 가격 6000만 원 등으로 RaaS 모델을 도입해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향후 5년간 방제기 내수 1000대 판매를 목표로 한다.

AI 요약

대동로보틱스가 GS건설·포스코기술투자 등으로부터 5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농업 피지컬 AI’ 전략을 본격화했다. 실내외 복합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워 운반·예초·방제 로봇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단일 관제 앱으로 다목적 로봇을 운용할 계획이다. LLM 기반 음성 인식과 RaaS 모델을 도입해 농가와 산업 현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향후 5년간 방제기 내수 10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GS건설·포스코기술투자·나우IB투자로부터 총 50억 원 시리즈A 투자 유치
  • 실내외 복합 자율주행 기술: 실외 GPS, 실내 라이다 기반 경로 인지
  • 운반로봇 적재 중량 300kg, 농촌진흥청 ‘신기술 농업기계’ 지정
  • RaaS 모델 및 LLM 기반 음성 인식 기능 결합 계획

향후 전망

  • 건설·제조·물류 등 산업용 필드로봇 시장으로 사업 확장
  •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통신·규제·언어 현지화 전략 수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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