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장관 "사이버안보 AI 역량, 외부 의존 못해"…독파모·프론티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을 중단하지 않고 프론티어 AI 역량 확보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독파모는 내년 2월 3차 단계평가를 거쳐 2개 정예팀을 선정하고 GPU 지원을 계획대로 진행하며, 사이버안보 특화 AI 모델 개발과 신약·신소재·반도체·핵융합 분야 적용을 K-문샷과 연결하겠다는 계획이다.”

AI 요약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을 이어가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론티어 AI 역량 확보에도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프론티어 AI 개발 계획 발표 이후 제기된 독파모 중단 논란에 선을 그은 것이다. 배 장관은 사이버안보를 대표 분야로 꼽으며 지표상 세계 3위를 넘어 진정한 AI 3강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독파모 2차 성과는 공공 분야에 단계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내년 2월 3차 단계평가를 거쳐 2개 정예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10월 5일 페이스북에서 독파모 지속 및 프론티어 AI 도전 의지 천명
  • 류제명 제2차관도 10월 2일 NIA 간담회에서 "독파모 사업 중단 결코 아니다"라고 강조
  • 독파모 2차 성과 공공 분야 단계적 적용 시작, 3차 모델 공개 시 활용 가속화 전망
  • 내년 2월 3차 단계평가로 2개 정예팀 선정, GPU 등 지원 계획대로 진행

향후 전망

  • 독파모에서 축적한 인재·기술·개발 경험이 프론티어 AI 도전의 토대로 작용할 전망
  • 신약 후보 발굴, 신소재 설계, 반도체 개발기간 단축, 핵융합·에너지 연구 등 K-문샷 연계 성과 기대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