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와 M&A·투자유치 자문사 우앤파트너스가 스타트업의 M&A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 및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정보 제공부터 상담, 거래 검토, 협상, 실행까지 연결하는 공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벤처스퀘어가 투자한 260여 개 기업을 포함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공동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우준호 우앤파트너스 대표는 이랜드에서 15년간 국내외 M&A 15건(누적 13억달러)을 수행한 전문가로,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 주인공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핵심 포인트
- 벤처스퀘어·우앤파트너스, 스타트업 M&A·투자유치 지원 업무협약 체결…공동 상담 창구(mna@venturesquare.net) 운영
- 벤처스퀘어는 260여 개 투자기업 포함 스타트업 수요 발굴, 우앤파트너스는 거래 검토·협상·실행 실무 담당
- 우준호 대표, 이랜드에서 15년간 국내외 M&A 15건 수행, 누적 거래 규모 13억달러(약 1조 8002억원)
- 우 대표가 벤처스퀘어에 '우준호의 협상의 기술' 칼럼 정기 기고, 향후 강연·세미나·M&A 상담 프로그램으로 협력 확대
향후 전망
- M&A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스타트업들이 체계적인 자문을 받을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되며 거래 성사율 제고 기대
- 콘텐츠-상담-거래 실행으로 이어지는 통합 모델이 국내 스타트업 M&A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