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스타트업계, 이소영 중기부 장관 임명 환영… "규제혁신·투자 활...

“벤처기업협회·VC협회·코스포가 이소영 중기부 장관 임명을 환영하며 신산업 규제혁신과 벤처투자 활성화를 촉구했다. 벤처기업협회는 4만여 벤처기업을 대표해 연간 벤처투자 40조원 목표 실현을 위한 규제 샌드박스 확대와 코스닥 제도 개선, 근로시간 유연화를 요청했다. 코스포는 AI·딥테크 기업 육성과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 확대를 주문했다.”

AI 요약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등 벤처·스타트업 3개 단체가 이소영 신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임명을 환영하며 신산업 규제혁신과 벤처투자 활성화를 촉구했다. 벤처기업협회는 4만여 벤처기업을 대표해 규제 샌드박스 확대, 코스닥 시장 개편, 근로시간 제도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VC협회는 회수시장 활성화와 민간 모험자본 참여 확대를, 코스포는 창업 문턱 완화와 AI·딥테크 기업 육성 및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을 각각 요청했다. 업계는 정부가 제시한 '벤처 4대 강국 도약'과 연간 벤처투자 40조원 목표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벤처기업협회·VC협회·코스포 3개 단체가 23일 각각 입장문 발표하며 이소영 장관 임명 환영
  • 벤처기업협회, 4만여 벤처기업 대표해 규제 샌드박스 확대·코스닥 개편·근로시간 유연화 촉구
  • 정부 목표로 '벤처 4대 강국 도약' 및 연간 벤처투자 40조원 달성 제시
  • 코스포, AI·딥테크 기업 육성 및 글로벌 성장 지원, 공공·스타트업 협력 확대 요청

향후 전망

  • 이 장관이 변호사·환경 전문가·2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산업·중소벤처 입법 경험을 갖춘 만큼 현장 친화적 정책 실행이 기대됨
  • AI 대전환 시대에 스타트업 중심 제도 재설계와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이 향후 핵심 정책 어젠다로 부상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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