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 부스트솔리드 셀 탑재 장시간 사용 가능한 USB-C 보조배터리 출시

벨킨이 반고체전지(BoostSolid Cell)를 탑재한 USB-C 보조배터리 UltraCharge Pro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10,000mAh 모델은 60W 출력, 5,000mAh 슬림 모델은 15W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기존 대비 수명이 최대 3배 길고 가격은 각각 $90, $70입니다.

AI 요약

벨킨(Belkin)이 반고체(semi-solid-state) 배터리를 탑재한 USB-C 보조배터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부스트솔리드 셀(BoostSolid Cell)' 기술이 적용된 이 제품들은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수명이 최대 3배 길며, 2일마다 완전 방전해도 5년간 사용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주장한다. 10,000mAh 모델은 경쟁 제품보다 27% 슬림하며 60W USB-C PD를 지원하고, 5,000mAh 마그네틱 모델은 40% 더 얇은 8.8mm 두께로 Qi2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가격은 각각 90달러와 70달러로, 이번 달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핵심 포인트

  • 벨킨의 첫 반고체 배터리 탑재 보조배터리 'UltraCharge Pro' 라인 출시
  • 10,000mAh 모델: 27% 슬림, 60W USB-C PD(2포트), 22.5W USB-A, 40W 고속 재충전 지원, 가격 90달러
  • 5,000mAh 슬림 마그네틱 모델: 8.8mm 두께(경쟁사 대비 40% 얇음), Qi2 15W 무선 충전, 가격 70달러
  • 2일마다 완전 방전 시 5년 수명, 극한 온도에서 화재 위험 및 성능 저하 감소

향후 전망

  • 반고체 배터리 기술이 북미 소비자 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계기가 될 전망
  • 배터리 교체 주기 감소로 환경 및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유사 제품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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