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다이나믹스, 7월 아틀라스 웨비나…상용화 승부수는 ‘사람과의...

보스턴다이나믹스는 7월 22일 '인간-로봇 상호작용(HRI)의 예술' 웨비나를 개최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상용화 전략을 공개한다. 디즈니 출신 애니메이터가 참여해 사람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움직임 설계 철학을 소개한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휴머노이드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AI 요약

보스턴다이나믹스가 7월 22일 '인간-로봇 상호작용(HRI)의 예술'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HRI 설계 철학과 생성형 AI 시대의 로봇 인터페이스 변화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디즈니 출신 애니메이터가 발표자로 참여해 애니메이션 움직임 표현 기법을 로봇 설계에 적용한 사례를 공개하며, 상용화 전략의 초점을 성능에서 사람과의 협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웨비나 주제: '인간-로봇 상호작용(HRI)의 예술', 7월 22일 온라인 개최
  • 디즈니 출신 릴런드 헤플러 수석 제품 디자이너가 발표자로 참여
  • 아틀라스에 anticipatory cues(예비 동작 신호)와 thinking behaviors 적용
  • 현대차그룹,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휴머노이드 생산 체계 구축 계획

향후 전망

  • 휴머노이드 경쟁이 하드웨어 성능을 넘어 사람과의 자연스러운 협업 능력으로 중심 이동
  • 보스턴다이나믹스, 매사추세츠주 월섬에 3만㎡ 규모 첨단 로봇·AI 센터로 시설 확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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