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쿠스 초소형 전자책 ‘피코’, 11월 출시 예정

“보쿠스의 초소형 전자책 '피코'가 11월 출시 예정이며, 3.97인치 터치스크린 e-페이퍼 디스플레이와 물리적 페이지 넘김 버튼을 갖췄다. 내장 저장소는 없고 microSD 카드에 의존하며, USB-C나 WiFi를 통해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가격과 배터리 수명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AI 요약

보쿠스(Boox)가 지난 7월 티저로 공개했던 초소형 전자책 리더기 '피코(Picco)'가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3.97인치 E-잉크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물리적 페이지 넘김 버튼을 지원하고 짧게/길게 누르는 동작을 사용자 지정할 수 있다. 내장 저장공간은 없고 microSD 카드에 의존하며, USB-C 또는 Wi-Fi를 통해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가 아닌 경량 리눅스 기반 OS를 사용하며, 경쟁 제품인 Xteink X4와 달리 자석 부착 기능은 없다.

핵심 포인트

  • 3.97인치 E-잉크 터치스크린 탑재, Xteink X4 Pro 대비 터치 지원이 '환영할 만한 업그레이드'로 평가됨
  • 내장 저장공간 없이 microSD 카드에만 의존, USB-C 및 동반 앱을 통한 Wi-Fi 전송 지원
  • 안드로이드 대신 경량 리눅스 기반 OS 사용, 타이머·할 일 목록·독서 통계 앱 포함
  • Xteink와 달리 자석 부착 기능 없음, 가격·배터리·블루투스 등 세부 정보는 미공개

향후 전망

  • 11월 출시 시 가격, 배터리 수명, 오디오북 지원 여부 등 나머지 사양이 공개될 예정
  • Xteink처럼 펌웨어를 개방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 해킹·커스터마이징 측면에서는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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