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서 어린이 체험형 창작교육

부산시가 다음 달부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등 80곳에서 메이커 기반 창의 융합 프로그램인 '들락날락 창의배움터'를 무료로 운영합니다. 지난해 47곳에서 7,293명이 참여해 97.7%의 만족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기존 과정에 인공지능(AI)과 창의 미술을 추가해 교육 기회를 더욱 넓힙니다.

AI 요약

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을 포함한 지역 내 80개소에서 체험형 창작 교육인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입식 암기 교육에서 탈피하여 어린이가 직접 만들고 배우는 메이커(Maker) 기반의 창의 융합 교육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47개소에서 진행되어 총 7,293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97.7%라는 매우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습니다. 올해는 기존의 창의 예술, 창의 과학, 창의 로봇 커리큘럼에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들락날락 인공지능(AI)'과 '창의 미술' 분야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 과정을 다변화했습니다. 모든 수업 참여 비용은 무료이며, 부산시는 향후 '들락날락 이음공간'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지역 내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교육 인프라 확대: 다음 달부터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등 80곳에서 대대적으로 교육이 시작됩니다.
  • 검증된 만족도: 지난해 47곳에서 총 7,293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97.7%라는 높은 교육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 신규 AI 커리큘럼 도입: 기존 과학, 로봇, 예술 분야에 더해 '들락날락 인공지능(AI)'과 '창의 미술' 과정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 무상 교육 서비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고품질 창의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별도 비용 없이 전액 무료로 제공합니다.

주요 디테일

  • 메이커(Maker) 학습법 적용: 아이들이 직접 동작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와 창의적 표현 능력을 기릅니다.
  • 체험 중심 설계: 단순 이론 학습을 넘어 체험 중심의 맞춤형 수업을 제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탐구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 디지털 역량 강화: 미래 산업 필수 역량인 인공지능(AI) 교육을 신설해 어린이들의 디지털 친밀도를 높입니다.
  • 공간 확장 전략: 기존 '들락날락' 거점에 이어 '들락날락 이음공간'까지 연계하여 지역 주민의 교육 접근성을 향상시킵니다.

향후 전망

  • 디지털 창의 인재 육성: 로봇과 AI 등 고도화된 에듀테크 교육 기회가 보편화되면서 지역 내 창의 인재 양성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들락날락 이음공간 확대를 통해 부산 전역의 공공 교육 네트워크가 촘촘하게 구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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