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전국 유일의 지분투자형 창업투자 경진대회인 '제8회 B-스타트업챌린지' 참가기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우수 기업에는 BNK부산은행이 총 3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지원하며, 대상 수상 기업에는 1억3000만원이 투자된다. 올해는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 등 추천 기업에 서류평가 가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새로 도입했으며, 지난해 대상 기업 '바크'는 대회 최초의 투자금 회수(엑싯) 사례를 만들었다.
핵심 포인트
- 제8회 B-스타트업챌린지, 7월 29일까지 참가기업 모집
- BNK부산은행 총 3억원 규모 지분투자, 대상 1억3000만원
- 창업 5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지역 제한 없음
- 지난해 대상 기업 '바크', M&A 통해 대회 최초 엑싯 사례 기록
향후 전망
- AC·VC·대학 추천 기업 서류평가 가점 제도 도입으로 전국 유망 스타트업 참여 확대 기대
- 10월 '2026 플라이 아시아' 본선을 통해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