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전문가로 원팀 구축…신산업 투자·M&A 두각

법무법인 지평 M&A그룹은 SI, PEF,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원팀 체계로 AI·반도체·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실적으로 하이트맥주의 진로 인수(3조4000억원), SK의 LG실트론 인수(6200억원), DGB금융지주의 하이투자증권 인수(4500억원) 등이 있다. 그룹은 산업 이해와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을 바탕으로 복잡한 거래의 종결 가능성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AI 요약

법무법인 지평 M&A그룹은 전략적 투자자(SI), 사모펀드(PEF),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원팀 체계를 구축해 AI, 반도체,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룹장 이태현 변호사를 중심으로 공정거래, 조세, 노동, IP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협업하며, 하이트맥주의 진로 인수(3조4000억원) 등 수많은 빅딜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단순 법률 검토를 넘어 창의적 거래 구조 설계와 전략적 컨설팅 역량이 강점이다.

핵심 포인트

  • 주요 트랙레코드: 하이트맥주-진로 인수(3조4000억원), SK-LG실트론 인수(6200억원) 등
  • M&A 전문변호사+공정거래·금융·조세·노동·IP 등 분야별 전문가 원팀 체계
  • AI, 반도체, 바이오, 핀테크,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등 기술 기반 신산업 특화
  •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거래 종결 가능성을 높이는 실무 중심 문제 해결 역량

향후 전망

  • 대기업, 글로벌 투자자, 사모펀드 참여 복합 거래 및 해상풍력·에너지·첨단 기술 분야 대형 프로젝트에서 지속적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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