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호러영화제 라인업 공개…월드 프리미어부터 복원 고전까지

“브루클린 호러영화제가 11회를 맞아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나이트호크 시네마 윌리엄스버그에서 개최되며, 뱀파이어 모큐멘터리 'I Love Paris'의 미국 프리미어로 막을 연다. 호주 슬래셔 'The Only One', 프랑스 바디호러 'Species (Sanguine)' 등 월드 프리미어와 스티브 존슨, 찰스 밴드를 다룬 다큐멘터리, 그리고 'Ghost in the Machine' 35mm 상영 등 복원·기념 상영이 포함된다.”

AI 요약

브루클린 호러영화제(Brooklyn Horror Film Festival)가 2026년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나이트호크 시네마 윌리엄스버그에서 11회째를 맞아 개최된다. 뱀파이어 모큐멘터리 'I Love Paris'의 미국 프리미어로 막을 열며, 호주 슬래셔 'The Only One', 프랑스 바디 호러 'Species (Sanguine)' 등 월드 프리미어 작품들이 대거 상영된다. 스티브 존슨 특수효과 전문가와 찰스 밴드 풀문 프로덕션을 다룬 다큐멘터리도 공개되며, 'Sender', 'American Dollhouse' 등 신작과 복원 고전들이 함께 상영된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10월 15~22일, 나이트호크 시네마 윌리엄스버그에서 11회 개최
  • 개막작: 닉 머피 감독의 뱀파이어 모큐멘터리 'I Love Paris' (미국 프리미어)
  • 월드 프리미어: 'The Only One'(멜 잔슨 주연), 'Species (Sanguine)', 'Rubberhead', 'Full Moon Rising'
  • 복원·기념 상영: 'Ghost in the Machine'(35mm), 'J.D.'s Revenge'(50주년), 'The People Under the Stars'(35주년)

향후 전망

  • 뉴욕 영화제·뉴욕 코믹콘과 함께 뉴욕 지역 가을 장르영화 행사 라인업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할 전망
  • 복원판 및 기념 상영 확대를 통해 클래식 호러 팬층과 신작 팬층을 동시에 흡수하는 전략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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