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발굴부터 IPO까지...IBK투자證 초기 베팅 '4배 잭팟'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업 브릴스가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9500원으로 확정하고 120만주를 모집해 234억원을 조달하며 코스닥 상장을 앞뒀다. 단독 대표주관사 IBK투자증권은 2023년 60억원을 투자해 공모가 기준 약 249억원(4.14배)의 평가차익을 확보했고, 브릴스 매출은 2023년 157억원에서 지난해 238억원으로 성장했다.”

AI 요약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업 브릴스의 코스닥 상장이 가시화되면서 초기 투자자 IBK투자증권이 공모가 기준 4배가 넘는 평가성과를 거둘 전망이다. 브릴스는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9500원으로 확정하고 총 120만주를 모집해 234억원을 조달한다. IBK투자증권은 고유계정과 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해 초기부터 투자하며 단독 대표주관사까지 맡았다. 포스코그룹도 70억원을 투자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핵심 포인트

  • 브릴스 공모가 1만9500원(희망밴드 최상단) 확정, 120만주 모집으로 234억원 조달
  • 'IBKS 혁신소부장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보유지분 106만2500주, 조정 취득단가 4706원으로 4.14배 평가차익
  • 브릴스 매출 2023년 157억원 → 2024년 187억원 → 지난해 238억원으로 성장
  • 포스코그룹 70억원 투자, 브릴스는 22개 기관에서 누적 402억원 유치

향후 전망

  • 브릴스의 코스닥 상장 이후 IBK투자증권의 회수 성과가 본격화될 전망
  •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장 성장에 따라 후속 투자자들의 수익 실현 기대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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