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 안전 빛난 가스공사 대상 영예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가 지난 7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2026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습도를 반영한 체감온도 실시간 측정과 옥외 쉼터 온열질환 예방키트 도입으로 하절기 온열질환자 발생률 0%를 달성했고, 수중 잠수 작업에 응급구조사를 상주시켰으며 협력업체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무상 대여했다.”

AI 요약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첨단 기기를 넘어선 '사람 중심'의 상생 안전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습도를 반영한 체감온도 실시간 측정과 옥외 쉼터 온열질환 예방키트 도입을 통해 하절기 온열질환자 발생률 0%를 달성했다. 또한 영세 협력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4대 고위험 작업 현장에 고가의 스마트 안전장비를 무상 대여하는 상생 제도를 시행했다.

핵심 포인트

  •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2026년 7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 습도 반영 체감온도 실시간 측정 및 옥외 쉼터 온열질환 예방키트 도입으로 하절기 온열질환자 발생률 0% 달성
  • 수중 잠수 작업에 응급구조사 상주 배치로 골든타임 확보
  • 4대 고위험 작업 현장에 고가 스마트 안전장비 무상 대여하는 상생 제도 시행

향후 전망

  • 현장 맞춤형 로봇 기술 개발에 이어 개별 스마트 장비 데이터를 통합하는 'AI 연동 통합 관제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며 미래 안전망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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