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운용사 VIG파트너스, 유신혁 부대표·강성욱 총괄 영입

VIG파트너스가 유신혁 부대표와 강성욱 총괄을 영입하고 투자팀 및 포트폴리오 운영 조직을 강화한다. 유 부대표는 18년 이상 M&A 자문 경험을 가진 BCG 출신이며, 강 총괄은 약 40년 경력의 GE헬스케어 아태 총괄 출신이다. VIG는 5호 펀드 소진율이 약 8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AI 요약

VIG파트너스가 4일 유신혁 부대표와 강성욱 총괄 영입을 포함한 투자팀 및 포트폴리오 운영 조직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유 부대표는 도이치뱅크, 발텍, 롤랜드버거, BCG를 거친 M&A 전문가로 투자 검토와 포트폴리오 관리를 담당한다. 강 총괄은 GE헬스케어 아태 총괄사장 출신으로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해외 투자 기회 발굴과 포트폴리오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크로스보더 M&A를 지원한다. VIG는 내부 인력 역할 확대와 외부 인력 보강을 병행해 팀 기반 운용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핵심 포인트

  • 유신혁 부대표: 18년 이상 M&A 자문 경력, BCG에서 국내외 주요 딜 참여
  • 강성욱 총괄: GE헬스케어 아태 총괄사장으로 13개 시장(동남아·한국·호주/뉴질랜드) 경영, 약 40년 경력
  • 강기정·김규명·배종현 상무(10년 이상 근무) 역할 확대, 손덕수 부장(KAIST·맥킨지 출신) 등 인력 보강
  • 2005년 설립된 국내 대표 PEF 운용사로 약 5조 5천억원 운용, 30여 개 기업 투자

향후 전망

  • 강 총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투자 확대 및 포트폴리오 기업의 해외 진출 가속화
  • 팀 기반 운용 체계 강화로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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