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매각자문사 WMD의 이제민 대표가 올해 아정당(약 1500억원), 에이브바이오랩스(약 300억원), 프로파운더 등 총 2000억원 규모의 M&A를 성사시켰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엑시트 성공률이 26%에 불과하고, 그중 97%가 IPO가 아닌 지분 매각으로 끝난다는 점에서 구주 엑시트 전문가의 역할이 부각된다. 청년 창업가들은 회사를 더 키워줄 파트너를 찾는 개념의 M&A를 선호하는 추세다.
핵심 포인트
- 아정당 지분 50%+1주를 사모펀드에 매각, 기업가치 약 3000억원 평가
-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엑시트 성공률 26%, 그중 97%가 지분 매각 방식
- M&A 거래 기간 통상 6개월~1년 이상 소요
- 5대5 공동창업 지분 구조가 투자 유치 실패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
향후 전망
- 청년 창업가들의 파트너십형 M&A 수요 지속 증가 예상
- 계약서상 개인 보증 조항 등 창업자 보호 이슈 부각 전망
출처:네이버 뉴스(한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