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한마디' 18년 만에 서비스 종료… 네티즌들이 모은 역대급 명작 '짤방' 다시 보니

2008년부터 서비스된 일본의 사진 밈 플랫폼 '写真で一言 ボケて(bokete)'가 2026년 9월 30일부로 앱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18년간 쌓인 명작 중 'UNO' 밈(166,816개 별)과 '今だ、殺れ'(117,067개 별) 등이 회자되며, 네티즌들은 추억의 작품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는 기존 게시물 열람용으로만 유지됩니다.

AI 요약

일본의 대표적인 사진 드립 서비스 ‘사진으로 한마디 보케테’(写真で一言 ボケて)가 2026년 9월 30일부로 18년 만에 앱 서비스를 종료한다. 2008년 웹 서비스로 시작해 2012년 앱화된 이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사진에 재치 있는 자막을 붙이는 방식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서비스 종료 발표 후 네티즌들은 18년간의 명작 ‘짤방’(ボケ)을 대거 공유하며 추억을 회상했고, 앱 종료 후에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작품만 열람 가능한 웹사이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서비스 종료일: 2026년 9월 30일, 18년간 운영 (2008년 웹 시작, 2012년 앱화)
  • 앱 종료와 함께 신규 투고·평가·코멘트·주제 투고도 전면 중단
  • 명예의 전당(殿堂入り) 작품은 열람 가능한 웹사이트로 전환 운영
  • 최고 인기 작품: ‘はい、UNOって言ってないー!’(별 166,816개), ‘(今だ、殺れ。)’(별 117,067개) 등

향후 전망

  • 모바일 앱은 사라지지만, 명예의 전당 웹사이트를 통해 과거 명작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보존될 전망
  • 18년간 축적된 독특한 인터넷 밈 문화는 일본 디지털 유산으로 남을 가능성
출처:hatena (Tog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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