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엔지니어링協, ‘엔지니어링 경진대회’ 시상… 24개팀 수상

“산업통상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2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년 엔지니어링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설계 아이디어와 BIM 2개 부문에서 총 24팀(부문별 12팀)을 시상했다. 설계 아이디어 대학부 대상은 한국기술교육대의 지능형 심폐소생술 로봇, 고등부 금상은 대전 대신고의 모빌리티용 안전장치가 수상했다. BIM 부문 대상은 서울과기대·울산대·부산대 연합팀의 AI 데이터센터 설계 자동화 플랫폼이 차지했다.”

AI 요약

산업통상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2026년 엔지니어링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24팀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설계 아이디어와 BIM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해결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부 대상은 한국기술교육대의 '지능형 심폐소생술 로봇', BIM 부문 대상은 서울과기대·울산대·부산대 연합팀의 데이터센터 설계 자동화 플랫폼이 수상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엔지니어링 경진대회, 설계 아이디어·BIM 2개 부문 총 24팀(부문별 12팀) 수상
  • 설계 아이디어 대학부 대상: 한국기술교육대 '지능형 심폐소생술 로봇' (산업부 장관상)
  • 고등부 금상: 대전 대신고 송치완·송치수 '모빌리티용 안전장치'
  • BIM 부문 대상: 서울과기대·울산대·부산대 연합팀 'AI DC 모듈 설계 자동화'

향후 전망

  • 청년 엔지니어 발굴을 통한 엔지니어링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기대
  • 협회, 젊은 엔지니어 아이디어가 실질적 기회로 이어지도록 지원 확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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