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삼성그룹 40만명 AI 전환 이끈다…"풀스택 전략 본격화"

삼성SDS가 삼성그룹 40만여 명 임직원 대상 생성형 AI 도입을 총괄하며 AI 풀스택 전략을 본격화한다. 이달 내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외부 AI를 공급하고, 2031년까지 10조원을 투자해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1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한 6909억원을 기록하며 ITO 매출을 처음 넘어섰다.

AI 요약

삼성SDS가 삼성그룹 40만여 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도입을 총괄하며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을 본격화한다. 인프라, 플랫폼, 솔루션을 아우르는 'AI 풀스택' 전략을 앞세워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외부 생성형 AI를 업무 특성에 맞춰 공급하는 다중 모델 전략을 채택했다. 2031년까지 10조원을 투입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1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한 6909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IT 아웃소싱(ITO) 매출을 넘어섰다.

핵심 포인트

  • 삼성SDS, 삼성그룹 40만여 명 임직원 대상 생성형 AI 도입 총괄
  •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외부 생성형 AI 공급하는 다중 모델 전략 채택
  • 2031년까지 10조원 투입, 동탄·국가 AI·구미 데이터센터 순차 가동 계획
  • 1분기 클라우드 매출 6909억원(전년比 5.8%↑)으로 ITO 매출 첫 추월

향후 전망

  • AI 풀스택 경쟁력 강화로 그룹 내 스마트팩토리 및 로보틱스 전환(RX) 가속화 전망
  • KB증권, 200MW 이상 GPUaaS 생산 능력 확보 시 4조원 규모 매출 증대 예상
출처:이비엔(EBN)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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