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살까, SK하닉 살까…여의도 전설은 ‘이 종목’ 찍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전고점 대비 각각 29.4%, 43.7% 하락했으며, 노근창 세미콘리서치랩 대표는 AI 메가트렌드가 훼손되지 않았고 구글·아마존의 자체 ASIC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다변화한다며 늦어도 내년, 이르면 올해 연말부터 반도체 주가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많이 오른 소재보다 덜 오른 장비주를 선호하며 향후 5년간 실적이 매년 30~50%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전고점 대비 각각 29.4%, 43.7% 하락한 가운데, 'Mr. 반도체'로 불리는 노근창 세미콘리서치랩 대표가 반도체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AI 메가트렌드가 훼손된 것이 아니며, 구글·아마존 등이 자체 커스텀 반도체(ASIC)를 확대하면서 메모리 수요처가 다변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많이 오른 소재주보다 덜 오른 장비주를 선호하며, 향후 5년간 대규모 장비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가는 늦어도 내년, 이르면 올해 연말부터 회복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전고점 대비 각 29.4%, 43.7% 하락 (8일 종가 기준)
  • 노근창 대표는 31년 반도체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2023년 삼성전자 5만1000원 바닥을 정확히 예측
  • 구글·아마존의 자체 ASIC 확대와 일본 이비덴의 엔비디아향·ASIC향 공장 동시 건설을 긍정 신호로 평가
  • 소재주보다 장비주 선호, 글로벌 3곳·일본 2곳·중국 2곳 장비 기업 주목

향후 전망

  • AI 메가트렌드 지속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처 다변화 및 협상력 강화 기대
  • 장비 기업 실적이 매년 30~50% 성장하며 바이앤홀드 전략 유효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