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PwC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의료기기 업계 M&A가 거시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활기를 띠며 5월까지 36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 규모를 넘어선 수치로, 보스톤 사이언티픽의 페넘브라 인수(152억 달러)가 최대 거래로 꼽혔다. 메드트로닉은 10대 거래 중 3건을 체결하며 M&A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5월까지 의료기기 M&A 총 규모는 976억 달러로 10여년 만에 최고치 경신
- 올해 1~5월 M&A 거래 규모는 365억 달러로 작년 상반기 수준 초과
- 최대 거래: 보스톤 사이언티픽의 페넘브라 인수(152억 달러)
- 주요 투자 분야: 심혈관, 신경자극, 연결 케어 플랫폼 등 고속 성장 카테고리
향후 전망
- 하반기에도 심혈관, 신경자극, 연결 케어, 작업흐름 플랫폼 등 혁신 주도 분야에 투자 가속화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