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쓰레기 과학 외

“신간 '쓰레기 과학'은 환경공학자 겸 SF 작가 곽재식이 1444년 세종 시대 쓰레기 논쟁부터 우주 쓰레기, AI 활용 쓰레기 처리까지 쓰레기를 둘러싼 과학·역사·산업·환경 이야기를 풀어낸다. 메타 최고데이터책임자 알렉스 슐츠의 '클릭 히어'는 디지털 마케팅을 데이터와 실험의 관점에서 설명하며 작은 카페부터 메타 글로벌 캠페인까지 사례를 담았다. 그 외 벤처투자가 정주용의 '머스코노미', 고려대 철학과 교수 성창원의 '처음 만나는 철학의 세계', 줄리아 캐머런의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케일라 재니스의 '미친 여자들의 집' 등이 출간됐다.”

AI 요약

이번 주 새로 나온 책으로 쓰레기 과학, 디지털 마케팅, 머스크 경제학, 철학 입문서, 창조성 회복, 공포영화 비평서 등 6권이 소개됐다. 환경공학자 곽재식의 '쓰레기 과학'은 세종 시대부터 우주 쓰레기, AI 활용 쓰레기 처리까지 다루며, 메타 CDO 알렉스 슐츠의 '클릭 히어'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제시한다. 정주용의 '머스코노미'는 머스크의 6대 사업이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돼 폭발한다고 분석한다.

핵심 포인트

  • '쓰레기 과학'(곽재식, 1만8000원): 1444년 세종 시대부터 AI 쓰레기 처리까지 과학·역사·산업·환경 융합
  • '클릭 히어'(알렉스 슐츠, 2만8000원): 메타 CDO가 20여년 경험으로 마케팅을 예술+과학으로 풀어냄
  • '머스코노미'(정주용, 2만4500원): 자동차·에너지·AI·휴머노이드·우주통신·뇌-기계 인터페이스 6대 산업 통합 분석
  • '미친 여자들의 집'(케일라 재니스, 6만9000원): 194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한국 영화 포함 공포영화 비평+자전적 에세이

향후 전망

  • AI·피지컬 AI 시대에 맞춘 과학·경제·철학 교양서 수요 지속 증가 예상
  • 창조성·마케팅 실용서와 인문학 입문서의 균형 있는 출간 흐름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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