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CJ, 기업형벤처캐피탈 전문가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KPC)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CJ의 실무 경험을 반영한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 2021년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일반지주회사의 CVC 보유가 허용된 이후 늘어난 실무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정으로, 모기업 시너지 설계와 계열사 협력, 내부 의사결정 체계 등 CVC 고유의 전략적 투자 논리를 다룬다. 수료 후 민간자격 '기업형벤처캐피탈전문가' 자격시험이 실시된다.”

AI 요약

한국생산성본부(KPC)가 CJ의 실무 경험을 반영한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전문가' 과정을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다. 2021년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일반지주회사의 CVC 보유가 허용된 이후 늘어난 실무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정이다. 재무분석·투자심사 중심의 기존 VC 교육과 달리 모기업 시너지 설계, 계열사 사업 협력, 내부 의사결정 체계 등 CVC 고유의 전략적 투자 논리를 다룬다. 수료 후 민간자격 '기업형벤처캐피탈전문가' 자격시험이 실시된다.

핵심 포인트

  • 교육 기간은 10월 12일~16일, 1~2일차 온라인·3~5일차 오프라인 진행
  • 커리큘럼은 벤처투자 기본 역량부터 CVC 운영 구조·전략 수립, 펀드 설계, M&A·엑시트까지 단계적 구성
  • 생성형 AI를 활용한 투자 업무 수행 등 최신 실무 흐름 포함
  • 교육 대상은 CVC·기업 내 투자 조직 실무자·책임자, 전략기획·신사업·M&A 부서장 및 실무자

향후 전망

  • CVC 실무 인력 수요 증가에 따라 전문화된 교육·자격 과정이 확산될 전망
  • 스타트업 성장 가능성과 모기업 사업 전략을 함께 읽는 실무형 인재 양성이 강조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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