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디지털새싹 사업 강사 연수

서경대 산학협력단이 디지털새싹 사업 강사 연수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초중고 학생 대상 AI·SW 체험교육을 제공하며, 올해는 기후·환경 문제와 연계한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AI 요약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을 앞두고 참여 강사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초·중·고 학생에게 AI와 소프트웨어 체험·실습형 교육을 제공해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 서경대는 해오름사회적협동조합, 이앤오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상권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올해는 기후·환경 문제 해결과 연계한 프로젝트형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서경대 산학협력단, '2026년 디지털새싹 사업'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6월 13일 대구, 20일 서경대)
  •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 추진 국가 디지털 교육 지원 사업으로 초·중·고 대상 AI·SW 체험·실습 교육 제공
  • 서경대-해오름사회적협동조합-이앤오즈 컨소시엄 구성, 경상권 중심 운영
  • 올해 교육과정은 AI·데이터·로봇·웹서비스 개발을 기후·환경 문제 해결과 연계한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구성

향후 전망

  • 학생들의 디지털 기술 활용 문제 해결 능력 향상 및 지역 간 디지털 교육격차 완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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