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크래프톤이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과 게임·로봇 분야를 아우르는 월드모델 공동연구에 착수했다. 양측은 서울대에서 공동연구 출범식을 열고 향후 3년간 3개 연구과제와 공동연구센터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월드모델은 AI가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특정 행동에 따른 환경 변화를 예측·시뮬레이션하는 기술로, 게임 가상환경과 로봇 현실환경에 공통 활용 가능하다. 크래프톤은 게임에서 축적한 AI 역량을 피지컬 AI로 확장하며, 미국 루도 로보틱스에 이어 올해 2월 한국 법인도 설립했다.
핵심 포인트
- 크래프톤-서울대, 향후 3년간 3개 연구과제 및 공동연구센터 운영
- 주요 과제: 장시간 영상 생성 시 공간·사물 일관성 유지, 게임 동작 데이터 활용, 공간 정보 기반 AI 판단 검증
- 지난해 11월 산학협력협약 체결 기반, 성과교류회·인턴십·신규 과제 발굴 추진
- 지난해 미국 루도 로보틱스 설립, 올해 2월 한국 법인 설립
향후 전망
- 게임 AI 역량을 로보틱스 분야로 확장해 피지컬 AI 연구 가속화
- AI 연구자 교류 확대 및 우수 인재 확보 기대
출처:naver_ai (게임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