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우군’ 얻은 와이브레인, IPO 재시동…적자 딛고 ‘뇌칩’ 시...

와이브레인이 세라젬을 최대주주(지분율 41.19%)로 맞아 IPO를 재추진하며, 내년 상장을 목표로 한다. 우울증 치료 전자약 '마인드스팀' 누적 처방 20만건, FDA 승인 심사 중이며, 치매 치료 전자약과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나 2024년 영업손실 53억원 등 적자 해소가 과제다.

AI 요약

국내 전자약 대표 기업 와이브레인이 세라젬을 최대주주로 맞이하며 코스닥 상장 재도전에 나선다. 우울증 치료 전자약 '마인드스팀'을 기반으로 치매 치료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지만, 3년 연속 매출 감소와 적자 확대는 해결 과제다. 회사는 세라젬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과기정통부 'K-문샷 프로젝트'에 BCI 분야 단독 파트너로 참여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세라젬, 와이브레인 지분 41.19% 확보하며 최대주주 등극, 누적 투자금 300억원
  • 와이브레인, 2022년 기술성평가 A·A 등급 획득했으나 네오펙트 리스크로 상장 중단
  • 지난해 영업손실 약 53억원, 매출 33억원으로 3년 연속 감소세
  • 과기정통부 'K-문샷 프로젝트' BCI 분야 산업계 단독 파트너 참여, 뇌칩 기술 개발 중

향후 전망

  • 세라젬의 경영 안정성 확보로 상장 추진 여건이 개선되었으나, 지속적인 적자 해소와 전자약 시장 성장성 입증이 상장 성패의 관건이 될 전망
  • BCI 기술이 상용화되면 와이브레인은 뉴럴링크와 경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가능성 있음
출처:네이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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