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10억 명 이상이 구글 포토를 기본 백업 수단으로 사용하지만,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사용자에게는 데이터를 구글에 맡기는 것이 부담이 된다. Immich 같은 셀프 호스팅은 24시간 서버 운영 부담이 커서 일반 사용자에게는 진입장벽이 높다. 대안으로 프라이버시 중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활용하면 구글에 사진을 넘기지 않으면서도 편의성을 유지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종단간 암호화를 지원하는 Ente Photos가 있으며, 원본 화질 업로드와 10GB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하고 유료 요금제는 50GB 기준 월 2.49달러부터 시작한다.
핵심 포인트
- Ente Photos는 종단간 암호화 기반 사진·동영상 저장 앱으로 원본 화질 업로드 및 10GB 무료 저장공간 제공
- Windows, macOS, Linux, iOS, 웹 등 멀티 플랫폼 지원, 완전 오픈소스
- 스마트 앨범, 자동 백업, 얼굴 인식, 공유 앨범, 온디바이스 AI 사진 검색, 2단계 인증, 숨김 금고 등 기능 탑재
- 유료 요금제는 50GB 기준 월 2.49달러부터 시작
향후 전망
- 셀프 호스팅 부담 없이 프라이버시를 지키려는 수요가 커지며 E2E 암호화 클라우드 사진 서비스 시장이 성장할 전망
- 구글 포토 의존도를 낮추려는 사용자 이탈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
